4차 산업을 준비하는 구조 사무실 업무 프로세스 개선
전 세계적으로 선진국 건설 산업에서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기위해 BIM 모델을 적용함에 따라, 한국도 조달청에서 대형 사업 위주로 적용해 오던 건설정보모델링(BIM)을 2월 부터는 총 사업비 300억원 미만의 중소 규모 사업으로 확대하여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건물 시공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있는 구조설계사무소들은 인력난과 반복되는 잡무로 많은 어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개선 시키는 방안을 알려드리고자 웨비나를 진행합니다.
이번 웨비나에서 소개해드릴 TeklaSidd-Kong(테클라시드-콩)은 구조해석으로부터 설계된 데이터(Gen)를 Tekla BIM 모델로 자동 전환 시킬 수 있습니다.
이후, 이음 및 정착을 고려하여 기둥과 보 철근을 자동으로 배치하고 부재 일람표를 도면 및 pdf 형식으로 추출할 수 있으며, 설계자는 최종 BIM 데이터를 사용하여 정확한 물량 산출 및 현장과의 협업이 가능합니다.
웨비나를 통해, 보다 쉽게 구조 업무 프로세스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